필립스 휴(hue). 세계 최초의 스마트 조명이자 스마트홈의 핵심. 우리 삶에 들어왔을 때 어떤 변화를 만들까요? 8가지 영상으로 일상의 변화를 만나보세요.

1. 집에 돌아올 때, 조명이 자동으로 켜집니다

이제 어두운 집 안에 혼자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. 필립스 휴(hue)의 지오펜싱 기능으로, 집에 들어올 때 조명을 켜지게 할 수 있습니다. 여기서 지오펜싱(Geo-Fencing)이란 Geographic + Fencing의 합성어로 GPS를 설정해 사용자가 그 위치에 출입한 현황을 감지하는 기술입니다. 휴 공식 앱에 Myhue 계정을 연동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2. 공부 능률을 높여주는 조명 레시피가 있습니다

필립스 휴는 다양한 조명 레시피를 제공합니다. 상황에 최적화된 여러 장면(Scene)과 모드(mode) 말이죠.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. 필립스 휴가 제공하는 집중(concentration) 모드를 활용하면 공부의 능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 책상에 자주 앉아있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능이죠.

3. 스위치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

오랫동안 스위치로 조명을 조작해왔다면, 스마트조명의 이 기능에 아마 반하실 겁니다.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조명을 켜고 끌수도 있지만, 그보다 더 편한 방법이 있습니다. 바로 조명 스케줄링인데요. 아침 몇시에 조명이 켜지고, 저녁 몇시에 조명이 꺼질지 설정해두면 스위치에 손 댈 일이 없습니다.

4. 인공지능 스피커와도 잘 맞습니다

현재 우리나라 일곱 가구 중 한 가구는 가지고 있다고 하는 인공지능(AI) 스피커. 종류도 많은데요. 음성 명령으로 주로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? 필립스 휴(hue)는 인공지능 스피커와 찰떡 궁합을 자랑합니다.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에 “불 꺼줘”라고 하면 바로 실행됩니다.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인다고요? 아마 실제로 해보시면 그 편안함에 놀라실겁니다.

5. 어두운 거실을 걸을 때, 자동으로 불을 켜줍니다

늦은 밤에 혼자 깨신 적 있으신가요? 앞이 잘 안보이는 방 안에서는 어린 아이나 나이를 드신 분이 다칠 위험이 있는데요. 이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. 움직임을 감지하는 휴 모션센서를 설치해두면, 가는 길을 알아서 밝혀줍니다. 따로 배선 작업 없이 어디든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죠.

6. 휴식을 더 휴식답게 만들어줍니다

우리나라 대부분의 집들은 주로 형광등을 주 조명으로 쓰고 있는데요. 사실 휴식을 취할 때는, 형광등의 주광색이 아니라 노란 빛이 도는 전구색 아래 있어야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 필립스 휴(hue)는 몸을 이완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휴식을 위한 여러 연출 장면(Scene)을 제공합니다.

7. 집에서도 영화관에 온 것처럼 만들어줍니다

집에서 영화 보는 걸 즐겨 하시나요? 그렇다면 필립스 휴(hue)로 영화를 더 재밌게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보세요. 휴 공식 앱에 있는 여러 장면(Scene)을 활용할 수도 있고, 휴 싱크(hue Sync)를 활용해도 좋습니다. 휴 싱크는 영화 화면 속의 색을 캡쳐해 바로 조명 색으로 재현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. 영화의 몰입도를 더 높여줍니다.

8. 홈 파티 분위기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

집들이나 연말 파티 때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면? 파티의 분위기는 조명 역할이 중요합니다. 필립스 휴는 앱에서 간단한 탭만으로 조명 컬러를 파티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으로 바꿀 수 있고, 휴 디스코 등 다양한 서드파티 앱을 활용하면 음악에 맞춰 자동으로 변하는 조명 분위기도 만들 수 있습니다.

스마트조명 필립스 휴로 바뀌는 일상, 이제 여러분도 경험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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